____ ARCHIVE   >   PROJECT         INDUSTRY         RESEARCH              LIBRARY              PARTNERSHIP             


 

뉴욕소재 Metals in Construction magazine Design Challenge 2022는 새로운 부지의 사무실 건물을 위한 혁신적인 커튼월 시스템의 설계와 관련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제안된 시스템은 거주자의 웰빙을 위해 다양한 환경 조건에 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개최 배경: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팬데믹 기간 동안 사람들이 시간의 약 90%를 실내에서 보내고 있으며, 실내 환경의 질(IEQ, Indoor Environmental Quality )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IEQ는 눈부심, 빛, 열 및 음향의 편안함을 제어하면서 전망과 일광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건물의 파사드 시스템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실내 공기질은 또한 IEQ의 기본이며, 정면 시스템은 건물 내부의 열 복원력을 향상시키면서 자연 환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올해의 공모전은 조명, 환기, 열, 시각적 및 음향적 편안함, 에너지 관리를 포함하여 중요한 건물 시스템의 기능을 통합하여 전체적인 건물 시스템 통합을 위한 중심 구성요소로 작용하는 동적 파사드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합니다. 설계 과제는 최적의 IEQ에 최대한 가깝게 유지하면서 계절 및 시간적 기후 조건의 범위에 걸쳐 변화하는 실내 및 실외 조건에 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파사드 시스템의 한계와 잠재력에 대한 탐구입니다. 챌린지의 우승상금은 연중 최적의 탄소 효율적인 실내 환경 제어를 달성하기 위해 건물 시스템 기능을 통합하는 데 있어 가장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되는 건물 및 정면 시스템 디자인에 수여됩니다.


사이트 정보:

뉴욕 맨해튼 로어 맨해튼의 좌표 40 43' 21.93” N / 74 00' 20.85” W의 건물 부지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아이디어 대회의 장소는 독특함 때문에 선택되었으며 실제 건축 프로젝트의 위치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자료제출 기한: 2022년 2월 15일 화요일


>> 공모전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오픈하우스 2021》


도시의 문턱을 낮추고 건축을 만나다


오픈하우스서울은 도시를 둘러싼 환경, 건축, 장소와 예술을 담은 공간을 개방하고 발견하는 도시건축축제로, 건축, 디자인, 예술이 함께 합니다. 도시의 내력이 담긴 장소와 구조물, 건축가의 아이디어가 담긴 뛰어난 건축물,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공간과 디자인, 예술가들의 영감이 가득한 창작공간을 소개하고 문턱을 낮추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뛰어난 건축, 디자인, 보존과 계획에 대한 교육과 여러 이슈를 공유함으로써 우리 도시 환경에 대한 담긴 이야기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기간 : 2021.10.30. ~ 2021.11.13

|주최 : 오픈하우스서울

|주관 : 오픈하우스

|후원 : 서울문화재단, 인크레더블 주식회사, 모노건축사사무소, 제효건설 

|협력 : 기린그림, 정림건축문화재단, 서울특별시집수리지원센터, 이강석작업실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Herzog De Meuron 특별전》



서울 도산대로에 새롭게 문을 연 송은의 건물. 이번 신사옥은 헤르조그 & 드 뫼롱의 한국 첫 번째 설계작이기도 합니다. 신사옥 건립을 기념해 헤르조그 & 드 뫼롱과 협력한 개관전 1부에서 예술과 대중 사이의 접점을 찾기 위해 노력한 송은을 탐구했던 일련의 과정과 4년간의 설계 및 공사과정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입니다. 또한 헤르조그 & 드 뫼롱과 오랜 시간 협업해 온 해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이 지향하는 건축 철학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철거 전 구옥과 새롭게 선보이는 신사옥 공간에 대한 탐구를 소개합니다.

https://vimeo.com/616068773


│ 일정 : 2021.09.30 ~ 2021.11.20 (월요일 ~ 목요일 - 11:00 ~ 19:00 / 수요일 - 11:00 ~ 21:00 / 금요일 ~ 일요일 - 11:00 ~ 18:30)

│ 장소 : 송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441)

│ 관람료 : 무료

│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 온라인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 문의 : 02-3448-0100 


>> 예약 사이트 바로가기


《우리가 그려온 미래 : 한국 현대건축 100년》


서울대학교 박물관 특별기획전

1919년, 박길룡과 이기인, 두 분의 조선인이 경성공업전문학교 건축과를 1회로 졸업하면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한국 현대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100 여 년이 지난 올해, 서울대학교박물관은 공과대학 건축학과와 공동으로 한국 현대 건축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전시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우리 손으로 일구어 온 한국 현대 건축의 10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교육에 임하고 있는 전임, 비전임 교수님들의 최근 작업의 성과를 통해 우리나라의 현대화에 기여한 서울대학교의 역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장소 : 서울대학교 박물관 1층 로비 및 2층 기획전시실

│일시 : 2021년 9월 1일 ~ 2022년 2월 26일 (13:00 ~ 17:00 / 화요일 ~ 토요일, 휴관일 : 일요일, 월요일, 법정공휴일 및 서울대학교 개교기념일(10월 15일) )

│주최 :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 BK사업단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동시 관람 인원이 20명으로 제한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어느 도시학자가 꿈 꾼 서울》



강병기 교수 기증유물특별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매년 기증받은 유물을 활용하여 기증유물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2017년 대량으로 수증한 故 강병기 교수의 기증유물을 선별·전시하여 서울 도시개발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강병기는 우리나라 도시계획과 도시설계 분야의 기틀을 마련한 사람이라 평가 받는다. 1932년 제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부터 일본에서 유학하며 도쿄대학교에 진학해 일본 모더니즘 건축의 대표적인 선구자 중 하나인 단게 겐조(丹下健三) 교수 아래에서 수학했다. 1970년 박사학위를 받고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귀국 후 도시학의 1세대로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한국도시설계학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아래로부터의 도시 건설이라는 지론을 실천하며 소망하던 사회운동에 투신하였다. (사)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의 대표를 맡으며 ‘서울시청 앞 보행광장 조성’, ‘서울특별시 보행권확보와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기본조례 제정’ 등 시민운동을 통해 주민 주도형 도시계획을 실천하였다.


“새것과 오래된 것, 아름다운 것과 미운 것, 질서와 자유, 딱딱함과 부드러움, 부자와 빈자, 높음과 낮음, 귀함과 천함, 넓음과 좁음, 밝음과 어두움, 선과 악, 빠른과 느림, 사람과 자동차 그리고 남과 여 이들 모든 것들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시. 그것이 바람직한 도시가 아닐까?  강병기, 「理想도시 서울의 설계」, 『삶의 문화와 도시』, 2009


│기간 : 2021.10.29 ~ 2022.03.06 (10:00 ~ 18:00, 월요일 휴관)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B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축적 새김 확장 》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강준영, 김재준, 배대용 작가와 유걸 건축가가 참여하는 《축적 새김 확장》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합리성에 근거한 기존 ‘짓기’ 위주의 건축 문화를 선회하며 비물질적 층위의 공간론을 탐구한다.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에 펼쳐진 물 위, 거꾸로 서 있는 원뿔의 콘크리트 건물, 그릇 같기도, 산맥의 모습을 가위로 오려내고 남은 하늘 같기도 한 트라이 보울은 설계자 유걸의 말처럼 “건축가가 상상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전시는 트라이보울을 ‘채우는 사람들’의 행위를 주목한다. 예술가의 몸짓과 관람객의 행위를 통해 둥글고 움푹 파이고 굽이치는 이 묘한 공간을 ‘축적’과 ‘새김’과 ‘확장’의 모션으로 살펴본다. 무작위에 의한 단어의 배열처럼 보이는 전시 타이틀은 건축가 아버지를 둔 예술가, 건축 디자이너 출신의 예술가라는 행위 주체를 통해 건축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다. 단단한 공간 위 감정의 레이어를 ‘축적’하고, 사용자의 문화와 언어를 ‘새겨넣고’, 면과 면을 넘어 새로운 공간으로 ‘확장’하는 행위, 이는 강준영, 배대용, 김재준의 수행으로써 트라이보울 내부의 비물리적 공간을 들여다보는 도구가 된다. 전위적인 형태의 건축 속을 점유하는 예술가들의 몸짓은 ‘비가시적인 설계도’를 직조한다. 동시에 관람자의 오래 보고, 기울여보고, 고개를 젖혀 되새겨보는 행위를 통해 만들어진 상상력은 이 비정형의 건축물을 새롭게 축조하는 도구가 된다. 본 전시를 통해 우리 주변의 ‘네모의 꿈’을 재고해보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


기간  2021년 8월 19일 ~ 2021년 9월 17일
장소 트라이보울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당신이 사는 곳 》



평화문화진지에서 《당신이 사는 곳》 전시가 개최되었다. 3차례에 나눠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작년부터 이어진 팬데믹으로 인해 머무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길어진 ‘집’을 동시대 예술가들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1차 전시(8.17.~8.29.)에서 변하연은 팬데믹 시기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영상과 아카이빙 작업을, 허현숙은 회화연작과 우리가 살고 싶은 집과 마을을 관람객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작품을 선보인다. 2차 전시(9.7.~9.19.)는 김국화, 이병선 2인으로 구성된 사진생활이 설치작업을 통해 일상적인 공간인 집을 낯설게 하여 다양한 감각으로 가득찬 집의 새로운 면모를 모색한다. 마지막 3차 전시(9.28.~10.10.)에서 강보라는 부스러지기 쉬운 낙엽을 벽돌로 만들고 집을 짓는 작업을 통해 사용이 불가능한 집짓기의 의의와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고찰하였다. 다양한 이유로 집에 대한 관심이 높은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많은 분들이 전시를 관람하고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떠나 ‘우리가 살아갈 집’, ‘집이 담아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기간  2021년 8월 17일 ~ 2021년 10월 10일
장소 평화문화진지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선언문을 제시하여 도시 형태를 규정하는 관계의 복잡성과 현재 인류가 직면한 주요 시대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도시와 메트로폴리스는 수많은 사람과 건축물, 기반시설, 도시환경이 복잡하게 얽혀있음으로 상호작용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공간이기 때문에, 도시계획의 역동성을 반영하는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미래도시가 가져야 할 진보적인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

총 다섯 개의 소주제, 6개의 전시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세운상가 일대 세 곳에서 진행된다. 서울성곽의 서쪽과 동쪽, 중앙에 위치해 있는 건축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진행되는 전시를 통하여 서울의 과거와 현재, 발전상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구성

1. 주제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비엔날레 주제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해석을 담은 작품 전시

2. 도시전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세계 도시의 현안을 비엔날레 주제와 연관하여 연구한 프로젝트 전시

3. 글로벌 스튜디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비엔날레 주제에 대한 국내외 대학(스튜디오)의 연구결과물 제시

4. 현장 프로젝트 - 세운상가 : 주제의 연구를 현장에 실험하는 도심 속 프로젝트

5. 게스트시티전 -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 비엔날레 주제와 관련한 해외 도시정책과 공공프로젝트 전시

6. 서울전 - 서울도시건축전시관(Seoul HOUR) : 서울의 도시건축 정책과 혁신적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전시


│일시 : 2021.09.16 ~ 2022.10.31 (09: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주제 : 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 : 지상/지하, 유산/현대, 공예/디지털, 자연/인공, 안전/위험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주최 : 서울특별시

│참여 : 130여개 도시 프로젝트, 41개 대학 및 190명의 작가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MOLD》



얼터사이드에서 권해일 작가의 개인전 《MOLD》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건축물이나 건설현장, 일반적인 주택 등 도시를 상징하는 건물과 사람과의 관계를 유심히 관찰하는 작가의 작업을 보여준다. 그는 현미경을 통해 유기체를 살펴보듯, 빌딩의 단면을 확대하여 포착하거나 건물이 온전한 형태를 갖추기 전의 증식 과정을 평면적으로 압축하여 보여준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건축물의 안과 밖을 넘나들며 담아낸 이미지는 익숙한 도시 환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살을 드러낸다. 최근 작가의 시선은 도심 속에서 세월의 흔적을 애써 감춰가며 자리를 지키고 있는 양옥집으로 향한다. 사적인 영역을 지키기 위해 쌓아 올렸던 담벼락은 오늘날에 들어서 그보다 높게 올라간 주변 건물들 때문에 그 기능을 온전히 발휘하고 있진 않아 보인다. <Modern House>연작 또한 건축물과 연결된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지만, 건물보다는 그 안에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보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집안에 살고 있는 사람의 일상적 풍경과 생활 습관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양옥집은 고립과 단절이 익숙한 현시대에서 어딘지 모를 판타지적 요소로 다가온다. 전시 제목인 《MOLD》는 도시의 건물들을 거푸집을 통해 찍어낸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를 가리킴과 동시에 그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체취와 때를 곰팡이로 표현하며, 물리적이고도 정서적인 집의 의미를 가로지른다. 이렇듯 권해일은 똑같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네모난 형태 위에서 비슷한 듯 다르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담아내며 오늘날 본질적인 의미를 상실해가는 도시의 주거환경에 의문을 던지고 있다.


기간  2021년 8월 10일 ~ 2021년 8월 20일
장소 Alterside,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59 3F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코리아빌드 2021



코리아빌드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시공-디자인-유지관리’까지 건설·건축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입니다. 1986년 경향하우징페어를 시작으로 35년 동안 산업의 최신 동향을 제시하고, 건자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건설·건축 전시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일시 : 2021.08.12 ~ 2022.08.15 (10:00 ~ 18:00)

│품목 : 건축자재, 인테리어, 건축설비, 건축설계시공

│장소 : 코엑스 A. C홀

│주최, 주관 : 메쎄이상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코리아빌드 DESIGN SUMMIT 2021



건축·인테리어·디자인 전문 전시회 "코리아빌드"는 건축 디자인의 역할을 환경과 사회적 측면에서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DESIGN SUMMIT 2021"을 개최합니다.

DESIGN SUMMIT 2021의 대표연사 '반 시게루'는 지난 20여년 간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하며 종이 지관을 건축 재료로 사용하게 된 계기와 목재의 가능성, 작품들과 병행해왔던 재해 지원 활동과 사회에서의 건축가의 역할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 수상자 '반 시게루'를 비롯해 글로벌 건축가들의 건축 디자인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한 담론이 펼쳐질 예정이니 관련 종사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주제: 모두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디자인, 지금 디자인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일시: 2021.8.12.(목) 13:00 - 16:50 

│장소: 코엑스 C홀 전시장 내 세미나실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기후미술관: 우리 집의 생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기후미술관: 우리 집의 생애》전이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오늘날 위기에 처한 우리의 크고 작은 집에 관한 전시다. 사람이 사는 집, 그리고 모든 사물과 생명체의 집. 살림집과 지구의 생태계는 오이코스라는 같은 어원을 가진 우리의 집이다. 《기후미술관》에는 세 개의 집이 전시된다. 첫 번째 집은 기후변화로 죽어가는 오이코스, 지구의 생태계다. 두 번째 집은 짓고 부수는 사람의 주택이다.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40%가 건설 산업에 기인하는 만큼 근대기 이후 우리나라의 살림집과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사물의 생애주기를 보여준다. 세 번째 집은 벌, 새, 나비들의 생존을 돕는 집이다. 기후 위기는 매 순간 급박해지며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기후변화 양상은 세계 평균의 약 2.5배의 속도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후위기에 관한 전시는 시의적절하면서도 그 자체가 탄소배출 행위이기에 매우 불편하다. 《기후미술관》은 이런 모순을 대면하며 기후위기 상황에서 예술을 위한 ‘집’을 접근한다.


기간 2021년 6월 8일 ~ 2021년 8월 8일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전시 일부 프로그램 소개 : <집의 체계>

홈페이지 https://assemblage.house/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잉고 바움가르텐: Just Painting



갤러리JJ에서 <잉고 바움가르텐: Just Painting>의 전시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다양한 건축물을 소재로 일상의 미학과 문화를 탐구하는 잉고 바움가르텐의 회화 작품을 담았다. 도시 전경을 이루고 있는 일상적 건물을 특유의 기하학적 구성과 감각적인 톤으로 그려오고 있는 작가의 작업을 통해 평범한 일상의 공간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소박한 미적 요소나 바쁜 삶 속에서 잊어버리고 있던 사회문화적 기억을 세심하게 들춰낸다. 한국의 건축물 외에도 독일의 주택가와 지하철을 포함하여 더욱 풍요로운 이야기를 담아냈다. 현재 도시의 일상적 풍경을 만드는 건축물의 구조적 기능과 디자인, 사회적 효과와 도시의 분위기에 집중하고 예전에 비해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심미적이고 감성적 측면이 더 담겨있다.


기간 2021년 5월 28일 ~ 2021년 7월 10일

장소 갤러리JJ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2021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이 ‘녹색건축, 탄소중립을 향하여’를 주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은 녹색건축 실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국민생활 속에서 녹색건축에 대한 성과를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축문화 행사로 녹색건축 모범사례를 발굴·선정하여 녹색건축물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촉진 및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


[2021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공모부문

(1) 준공건축물(리모델링 포함): 공고일 현재(2021.05.07) 사용 승인된 녹색건축물

(1) – 공모자격: 출품 건축물의 건축물대장에 명시되어 있는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 각 1인

(1) – * 임시사용승인 받은 건축물은 응모 불가

(2) 아이디어

(1) – 공모자격: 녹색건축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1) – 공모주제: 녹색건축, 탄소중립을 향하여

(1) – 작성방법: 모주제와 관련된 사업기획 / 설계·기술아이디어 / 녹색건축 정책 제안 /

(1) – 녹색건축 설계 디자인 등 을 제목, 개요, 내용, 기대효과로 구분하여 작성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21년 5월 7일(금) ∼ 6월 20일(일) 이메일(greenbuildingcenter@kict.re.kr) 신청

– 작품 및 제안서 접수: 2021년 6월 17일(목) ∼ 6월 20일(일)

– * 접수방법: 준공 – 방문 및 우편접수, 아이디어 – 전자우편 및 우편접수

– * 접수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10223)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대로 283, 8동 제로카본그린홈 녹색건축연구센터

– 1차 서면심사: 2021년 7월 1일(목)∼7월 2일(금) 제출된 포트폴리오 위주 심사

– 1차 심사결과 발표: 2021년 7월 8일(목) 개별통보

– 현장실사: 2021년 7월 19일(월)∼7월 28일(수)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함

– 2차 심사결과 발표: 2021년 7월 30일(금) 개별통보

– 3차 최종심사: 2021년 8월 11일(수) 2차 심사 작품에 한함

– 3차 심사결과 발표: 2021년 8월 18일(수) 개별통보

– 시상식: 2021년 9월 28일(화) 서울 코엑스

– 전시회: 2021년 9월 28일(화) ~ 9월 29일(수) 서울 코엑스


시상내역

(1) 준공부문(총 4작)

(1) – 국토부(1작): 300만 원

(1) – 환경부(1작): 300만 원

(1) – 산업통산자원부(1작): 300만 원

(1) – 한국건설기술연구원(1작): 100만 원

(2) 아이디어 부문(총 18작)

(1) – 국토부(1작): 200만 원

(1)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후원기관(7작): 각 100만 원

(1) – 한국건설기술연구원(10작): 각 10만 원


문의

– 한국건설기술연구원(E-mail: greenbuildingcenter@kict.re.kr, Tel: 031-910-0381, 031-910-0360)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국립현대미술관 <재난과 치유>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재난과 치유> 전이 개최되었다. <재난과 치유>는 전 지구적인 팬데믹의 상황을 동시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현재에 대한 탐구와 성찰을 통해 미래에 대한 모색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두 다섯 개의 소주제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발생과 확산을 둘러싼 징후와 현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고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기간 2021년 5월 22일 ~ 2021년 8월 1일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JEAN PROUVE: THE HOUSE



갤러리 L.993에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장 프루베, 샬롯 페이랑, 피에르 잔느레, 르 코르뷔지에 네 사람의 빈티지 가구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디자인 가구의 선구자인 네 작가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2차대전 이후 집을 잃은 유랑민들을 위해 설계된 장 프루베의 대표적인 작품인 조립식 주택 <6×6 Demountable House>(circa 1944-1945)부터 네 사람이 서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던 1940-60년대에 걸쳐 제작된 의자, 책장, 스툴, 테이블에 이르는 다양한 가구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간 2021년 5월 11일 ~ 2021년 6월 11일
장소 갤러리 L.993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WARMING Competition 2021



우리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뭄바이와 마이애미가 수중에 영구적으로 잠겨 있고, 허리케인이 맨해튼과 마닐라에 자주 충돌하고, 로스 앤젤레스와 런던에서 엄청난 가뭄이 발생하고, 시드니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만연한 화재가 발생한다고 상상해보십시오. 이와 같은 글로벌 미래는 현재는 우리의 상상이지만 매일 현실에 가까워집니다. 우리의 건축 환경은 해수면 상승, 가뭄 연장, 기온 상승 및 기타 지구 온난화 증상에 어떻게 반응할까요? 우리의 건물과 도시는 자연 재해의 심각성, 대기 질 저하, 녹는 만년설, 기후 변화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습니까?

WARMING은 건축, 계획 및 디자인 분야의 학생과 전문가에게 변화하는 기후와 환경에 대응하는 프로젝트를 제출할 것을 요청합니다.


CHALLENGE

온난화 대회 참가자들은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는 새롭거나 개조된 건축을 제안해야합니다.

참가자는 주제를 자유롭게 실험하고 탐색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모든 프로그램, 규모 및 모든 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건축은 주택, 공원, 고층 빌딩, 경기장, 학교, 박물관, 도서관, 교통 수단, 다세대 주택 등과 같은 건물 유형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지난 몇 년 동안 우리의 변화하는 기후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참가자들은 지구 온난화를 막는 전략이나 우리가 살게 될 변화하는 세상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안 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결합된 접근 방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예방-설계 및 전략은 재생 가능 에너지, 재활용, 지속 가능한 농업, 대체 운송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응-설계 및 전략은 해수면 상승, 가뭄, 야생 화재, 악천후, 서식지 파괴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JURY

Alice Britton | Squint / Opera

Tei Carpenter | Agency Agency

Sou Fujimoto | Sou Fujimoto Architects

Rossana Hu | Neri&Hu

Thom Mayne | Morphosis

Sheila Sri Prakash | Shilpa Architects

Lola Sheppard | LATERAL OFFICE

Neyran Turan | NEMESTUDIO

Ken Yeang | Ken Yeang Ecoarchitect


SCHEDULE

Competition Begins Mar. 22

$55 Advance Entry Ends May 25

$75 Early Entry Ends July 20

$95 Regular Entry Ends Sep. 04

Submission Deadline Sep. 05

Results Announced Oct. 2021


Jakob Rope Systems is an Official Sponsor of The WARMING Competition 2021.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Render of the Year award 2021



이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디자이너

그들은 많은 역할을 수행하지만, 그들 모두에게는 공간을 상상하고 세계의 이야기를 하는 작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지로 이러한 생각을 많은 부분 전달해야 합니다. 이미지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느끼고 이해하는 방식을 형성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더 나은 디지털 도구를 계속 갖추고있어 이미지를 더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시각화에는 여전히 많은 기술을 습득해야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미지를 해석하는 방식을 차별화해야 합니다. 그들은 이미지에서 나오는 감정과 함께 일해야 합니다. 그들은 말없이 청중에게 말하는 방법을 이해해야합니다.


올해의 렌더링상은 건축, 인테리어, 도시 및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매력적인 이미지를 찾고 있습니다.


심사 위원은 Mengyi Fan (SHoP Architects), Alex Hogrefe (Visualizing Architecture Design Distill), Jacinto Monteiro (Render of the Year 수상작 2020), Kin Li (MAD Architects), Thomas Phifer (Bjarke Ingels Group)입니다. 더 많은 배심원이 발표 될 예정입니다.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300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한국어촌어항공단과 부산시 기장군에서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300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를 진행한다. 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사업은 2019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씨푸드존 조성, 주민커뮤니티 복합화 사업을 통한 관광거점 마련, 차별화된 매력적인 수변공간 확보로 방문객 유입유도, 주민커뮤니티 기능 도입 등을 통해 마을 경제 활성화 도모는 물론 주민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1. 공모개요

(1) 대지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일원

(2) 지역지구

– 씨푸드존 조성: 제1종일반주거지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소로2류

– 동암해녀복지회관: 소로2류, 중로3류, 어항구역기타

– 동암마을회관: 제1종일반주거지역,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소로2류

(3) 건축규모

– 씨푸드존

– 대지면적: 2,500㎡, 건축면적: 410㎡, 연면적: 410㎡, 규모: 지상 1층

– 동암해녀복지회관

 – 대지면적: 3,442㎡, 건축면적: 71.58㎡, 연면적: 154.04㎡, 규모: 지상 3층

– 동암마을회관

– 대지면적: 257.6㎡, 건축면적: 125.83㎡, 연면적: 199.53㎡, 규모: 지상 2층

(4) 예정 사업기간: 2019년 ~ 2021년(기장군 동암항 어촌뉴딜사업(전체) 기준)

(5) 추정공사비: 1,606,000천 원(부가세 포함)

(6) 예정설계비: 84,370천 원(부가세 포함)


2. 공모일정

– 참가등록: 2021년 4월 21일(수) 10:00 ~ 16:00

– * 이메일 접수(우편 또는 팩스 접수 불가, 메일발송 후 유선확인 필수)

– * 등록처: yes104@fipa.or.kr(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뉴딜팀 이은솔 대리 / 02-6098-0817)

– 현장설명회: 별도의 설명회 없이 제공자료와 질의회신으로 대체

– 질의접수: 2021년 4월 22일(목) 10:00 ~ 16:00

– * 이메일 접수(메일 발송 후 유선확인 필수)

– * 질의접수처 : yes104@fipa.or.kr(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뉴딜팀 이은솔 대리 02-6098-0817)

– 질의회신: 2021년 4월 26일(월) 개별 이메일 통보

– 공모 제안서 제출: 2021년 5월 7일(금) 10:00 ~ 16:00

– * 우편접수 불가, 방문접수만 가능(장소 : 한국어촌어항공단(본사) 어촌뉴딜팀)

– 제안서 발표 및 심사: 2021년 5월 13일(목) 14:00 (장소: 한국어촌어항공단(본사) 내 회의실)

– * 자세한 일정은 대상자에 한해 개별 공지

– 심사결과 발표: 2021년 5월 14일(금) 16:00 공단 홈페이지 공고


3. 심사위원

– 임영환 교수_홍익대학교

– 우의정 건축사_(주)건축사사무소 메타

– 이진욱 건축사_이진욱건축사사무소

– 조희정 건축사_다온건축사사무소

– 박승훈 교수_단국대학교

– (예비)임진우 건축사_(주)정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4. 문의

한국어촌어항공단(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불종거리고 46, 삼성생명BD 6층)

공모담당자: 이은솔(Tel: 02-6098-0817, E-mail: yes104@fipa.or.kr)

사업담당자: 박준용(Tel: 070-7703-1182,E-mail: pjy005@fipa.or.kr)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움직임을 만드는 움직임 전시회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움직임을 만드는 움직임>전시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초반 애니메이션 고전 작품과 제작기법을 함께 살펴보며 오늘날 중요한 영상예술로 자리잡은 애니메이션의 역사와 맥락을 조명하는 전시다. 영화와 함께 작가들이 고안해낸 혁신적인 기법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술 노트, 제작도구, 드로잉, 작가 다큐멘터리 영상 및 사진 등의 자료들도 함께 선보인다.


기간 : 2021년 4월 23일 ~ 2021년 9월 26일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정원 만들기 GARDENING 전시회



piknic에서 <정원 만들기 GARDENING>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정원을 통해 헌신과 돌봄이라는 인간의 본성을 확인하고 나아가 모두가 자신만의 한 평 정원을 만드는 꿈을 꾸도록 독려한다. 전시에는 체코의 대문호 카렐 차페크부터 퀴어 영화감독 데릭 저먼까지, 열정적으로 자신의 정원을 가꾸고 그 노동으로부터 얻은 사색과 영감을 작품 세계로 옮긴 예술가들이 다수 소개되며 미술가 최정화, 영화감독 정재은, 그래픽디자이너 박연주, 화가 박미나 등 여러 분야의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정원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또한 외부 전시공간에는 한국 조경의 선구자 정영선과 최근 자연주의 정원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제주 출신 정원가 김봉찬이 각각 새로운 정원을 조성했다.


기간 : 2021년 4월 24일 ~ 2021년 10월 24일

장소 : piknic서울


>> 정보 사이트 바로가기


All Rights Reserved ⓒ hong.d architect